함께 가려 했던 중국의 이화원. 그러나 홀로가서 사진만 남겨오다. 7월의 더위에 찍은 사진이지만, 9월에 더 어울리는 사진
함께 가려 했던 중국의 이화원. 그러나 홀로가서 사진만 남겨오다. 7월의 더위에 찍은 사진이지만, 9월에 더 어울리는 사진
대한항공 이벤트인 루브르박물관 명작감상 문화강좌가 있어서 신청했는데,
당첨이 되어 참석할수 있게 되었다.
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
2시간 남짓 강의였는데, 그럭저럭 들을만한 강의였다고 생각된다.
모나리자의 대표성이 얼마나 큰 것인지...
모나리자를 다양하게 변모시킨 수많은 그림들에 대한 설명들...
이런 얘기들이 흥미가 있었다.
간단한 다과와, 기념품은 강의를 들으러 간 나의 수고로움에 대한 보상이었다 생각한다. ^^
남은 시간에 광화문교보문고와 명동도 함께 구경했다.
오랜만에 나들이였던것 같다.
역시 난 이벤트에 강한 것 같아
당첨이 되어 참석할수 있게 되었다.
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
2시간 남짓 강의였는데, 그럭저럭 들을만한 강의였다고 생각된다.
모나리자의 대표성이 얼마나 큰 것인지...
모나리자를 다양하게 변모시킨 수많은 그림들에 대한 설명들...
이런 얘기들이 흥미가 있었다.
간단한 다과와, 기념품은 강의를 들으러 간 나의 수고로움에 대한 보상이었다 생각한다. ^^
남은 시간에 광화문교보문고와 명동도 함께 구경했다.
오랜만에 나들이였던것 같다.
역시 난 이벤트에 강한 것 같아



